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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구영신예배[Who will help me]
제목은 '누가 나를 도와줄 것인가?'라는 질문을 중심으로,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인생의 진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
주요 내용 요약
이 설교는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며 '새해에는 누가, 무엇이 나를 도와줄까?'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
1. 질문의 시작: 누가 나를 도와줄 것인가? [01:00]
• 힘겨운 한 해의 끝: 한 해가 끝나갈 때, 사람들은 '올해는 참 힘들었다', '정말 잘 산 건지 모르겠다'는 생각과 함께 새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집니다.
• 인생의 질문: '누가 나를 도와줄 것인가'라는 질문은 믿음 없는 사람의 질문이 아니라, 인생을 버텨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절실한 질문입니다 [01:19].
• 잘못된 해답: 시편 121편처럼 산을 향해 눈을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풍경이 아닌, 당시 우상과 위험이 도사리던 곳을 바라본다는 의미입니다. 사람, 돈, 조건을 바라보지만, 그것들은 정답이 될 수 없기에 마음만 흔들리게 됩니다 [04:46].
2. 인생의 정답: 나의 도움은 여호와에게서로다 [06:43]
• 성경의 선언: 시편 121편은 질문으로 끝나지 않고 "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"라고 선언합니다 [06:43]. 이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문장이 아니라 인생의 정답입니다.
• 변하지 않는 분: 사람은 변하고 환경도 변하지만,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십니다 [07:19]. 이 정답을 알면 문제가 다 사라지지 않아도 마음은 요동하지 않습니다 [07:29].
3. 새해의 약속: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 (샤마르) [07:39]
• '지키신다'의 의미: 시편 121편에 여섯 번이나 강조되는 '지키신다'는 히브리어로 샤마르(שָׁמַר)입니다. 이는 단순히 보호하 는 것을 넘어, '눈을 떼지 않고 지켜본다',
'내가 책임진다'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[08:06].
• 하나님의 책임: 하나님은 우리의 출입(인생의 시작과 끝, 오늘과 내일 전체), 환경, 영혼, 시간을 책임져 주십니다 [08:23].
• 항상 함께하시는 분: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[08:58], 가장 버거운 시간인 낮의 해와 가장 외로운 시간인 밤의 달로부터도 지켜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[09:49].
결론: 새해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[14:14]
• 새해는 결심의 자리가 아닌, 정답을 붙드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[11:08]. 정답을 모르고 시작하면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방향 없는 수고가 될 것입니다.
• "우리가 새해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지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" [14:14].
• 고백: 나의 도움은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. 이 고백으로 2026년 한 해를 열어가기를 축복합니다 [14:42].
영상 정보:
• 제목: 2025년 12.31 광명 꿈꾸는교회 송구영신예배[Who will help me]
• 채널: [광명역KTX]꿈꾸는교회
• URL: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fMlN-TPzwB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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